기준어 ‘가지’의 뜻
가짓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60~100cm이며, 온몸에 털이 나 있고, 잎은 어긋난다. 줄기와 잎은 검은 자주색이고 6~9월에 흰색이나 엷은 자주색 따위의 통꽃이 핀다. 열매는 식용한다. 인도가 원산지로 세계 각지에 150여 종이 분포한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가지’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가짓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60~100cm이며, 온몸에 털이 나 있고, 잎은 어긋난다. 줄기와 잎은 검은 자주색이고 6~9월에 흰색이나 엷은 자주색 따위의 통꽃이 핀다. 열매는 식용한다. 인도가 원산지로 세계 각지에 150여 종이 분포한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가지’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가지(16세기~현재)
‘가지’의 표기 기록이며, ‘가재기’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가지’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