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땅강아지’의 뜻
땅강아짓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2.9~3.1cm이며, 노란 갈색이나 검은 갈색이고 온몸에 짧고 연한 털이 촘촘히 나 있다. 날개는 짧으나 잘 날며 앞다리는 땅을 파기에 알맞게 되어 있다. 벌레를 잡아먹거나 농작물의 뿌리와 싹을 갉아 먹는다. 한국, 일본,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사투리로 말하면
개밥띠기가 땅을 다 히집고 다니민서 뿌렝이를 다 무 치운다.
사전에 실린 풀이
땅강아지가 땅을 다 헤집고 다니면서 뿌리를 모두 먹어 치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