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살쾡이’의 뜻
고양잇과의 포유류. 고양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55~90cm이며, 갈색 바탕에 검은 무늬가 있다. 꼬리는 길고 사지는 짧으며 발톱은 작고 날카롭다. 밤에 활동하고 꿩, 다람쥐, 물고기, 닭 따위를 잡아먹는다. 5월경 2~4마리의 새끼를 낳고 산림 지대의 계곡과 암석층 가까운 곳에 사는데 한국, 인도,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사투리로 말하면
고내인 중 알았는디 자시 보이 납딱바리더라.
사전에 실린 풀이
고양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살쾡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