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둥구미’의 뜻
짚으로 둥글고 울이 깊게 결어 만든 그릇. 주로 곡식이나 채소 따위를 담는 데에 쓰인다.
사투리로 말하면
옛날에는 인자 곡석을 두지도 옇고 모지라믄 두꾸마리다도 옇고 그래요.
사전에 실린 풀이
옜날에는 이제 곡식을 뒤주에도 넣고 모자라면 둥구미에다가도 넣고 그래요.
짚으로 둥글고 울이 깊게 결어 만든 그릇. 주로 곡식이나 채소 따위를 담는 데에 쓰인다.
옛날에는 인자 곡석을 두지도 옇고 모지라믄 두꾸마리다도 옇고 그래요.
옜날에는 이제 곡식을 뒤주에도 넣고 모자라면 둥구미에다가도 넣고 그래요.
‘둥구미’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