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땅꽈리’의 뜻
가짓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30~4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있는데 끝이 뾰족한 달걀 모양 또는 타원형이다. 7~8월에 황백색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푸르고 둥글둥글한 장과(漿果)를 맺는다.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지로 들이나 길가에서 나는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사투리로 말하면
땅깔 열매는 말리가 감기 걸리모 차 타 마심 좋아예.
사전에 실린 풀이
땅꽈리 열매는 말려서 감기 걸리면 차 타시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