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밴댕이’의 뜻
청어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5cm 정도로 전어와 비슷하며 등은 청흑색, 옆구리와 배는 은백색이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사투리로 말하면
띠포리는 메르치카마 납작하고 뻬가지가 어시.
사전에 실린 풀이
밴댕이는 멸치보다 납작하고 뼈다귀가 억세.
청어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5cm 정도로 전어와 비슷하며 등은 청흑색, 옆구리와 배는 은백색이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띠포리는 메르치카마 납작하고 뻬가지가 어시.
밴댕이는 멸치보다 납작하고 뼈다귀가 억세.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반당이(17세기)>밴당이(19세기)>밴댕이(20세기~현재)
‘밴댕이’의 표기 기록이며, ‘띠포리’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밴댕이’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