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사투리

맹당구

명사경북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멍’의 뜻

심하게 맞거나 부딪쳐서 살갗 속에 퍼렇게 맺힌 피.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띠다가 넘어져서 온몸에 맹당구가 들었다.
사전에 실린 풀이

뛰다가 넘어져서 온몸에 멍이 들었다.

기준어 ‘멍’의 예문

  • 멍 자국.
  • 무릎에 멍이 지다.
  • 뛰놀다가 넘어져서 무릎에 시퍼렇게 멍이 들었다.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멍’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강원
멍당구 · 심거무 · 심당구강원 사투리 사전
경기
먹 · 먹장 · 명경기 사투리 사전
전라
먹 · 먹장 · 먹통전라 사투리 사전
충청
먹충청 사투리 사전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