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사투리

물찍게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물장군’의 뜻

물장군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4.8~6.5cm로 물에 사는 곤충 가운데 가장 크며, 잿빛을 띤 갈색이다. 머리는 몸에 비하여 작고 더듬이는 겹눈 밑에 숨겨져 있으며 배 끝에는 신축이 자유로운 호흡 기관이 있다. 앞발은 허벅다리가 유난히 굵고 날카로운 발톱을 지니고 있어 잔고기를 잡아먹는다.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물장군’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강원
물장수
전라
물강구 · 물소 · 물장구
충청
물장구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