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분꽃’의 뜻
분꽃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60cm 정도이고 줄기에는 마디가 뚜렷하며, 잎은 마주나고 끝이 뾰족한 달걀 모양이다.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흰색, 빨간색, 노란색의 깔때기 모양의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달리며 해 질 무렵부터 아침까지 핀다. 관상용이고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분꽃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60cm 정도이고 줄기에는 마디가 뚜렷하며, 잎은 마주나고 끝이 뾰족한 달걀 모양이다.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흰색, 빨간색, 노란색의 깔때기 모양의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달리며 해 질 무렵부터 아침까지 핀다. 관상용이고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분꽃’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