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무덤’의 뜻
송장이나 유골을 땅에 묻어 놓은 곳. 흙으로 둥글게 쌓아 올리기도 하고 돌로 평평하게 만들기도 하는데, 대개 묘석을 세워 누구의 것인지 표시한다.
사투리로 말하면
이 상구에는 떼가 많은데 저 상구에는 떼가 하낟도 없다.
사전에 실린 풀이
이 무덤에는 떼가 많은데 저 무덤에는 떼가 하나도 없다.
기준어 ‘무덤’의 예문
- 무덤에 묻히다.
- 무덤 속으로 들어가다.
- 그는 추석을 맞아 아버지의 무덤에 벌초를 하러 갔다.
- 후문을 나와 무덤 두 개가 나란히 있는 언덕을 올라가서 다시 내리막의 오솔길로 접어들었다.박경리, 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