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엿’의 뜻
곡식으로 밥을 지어 엿기름으로 삭힌 뒤 겻불로 밥이 물처럼 되도록 끓이고, 그것을 자루에 넣어 짜낸 다음 진득진득해질 때까지 고아 만든 달고 끈적끈적한 음식.
사투리로 말하면
우는 아들한테는 엳을 하나 물리 주모 조용해진다.
사전에 실린 풀이
우는 아이들한테는 엿을 하나 물려 주면 조용해진다.
기준어 ‘엿’의 예문
- 엿 한 가락.
- 엿 한 타래.
- 엿을 고다.
- 엿을 녹이다.
곡식으로 밥을 지어 엿기름으로 삭힌 뒤 겻불로 밥이 물처럼 되도록 끓이고, 그것을 자루에 넣어 짜낸 다음 진득진득해질 때까지 고아 만든 달고 끈적끈적한 음식.
우는 아들한테는 엳을 하나 물리 주모 조용해진다.
우는 아이들한테는 엿을 하나 물려 주면 조용해진다.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엿(15세기~현재)
‘엿’의 표기 기록이며, ‘엳’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