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말괄량이’의 뜻
말이나 행동이 얌전하지 못하고 덜렁거리는 여자.
사투리로 말하면
그런 왈바리는 난상 첨 본대이.
사전에 실린 풀이
그런 말괄량이는 난생 첨 본다.
기준어 ‘말괄량이’의 예문
- 말괄량이었던 어린 시절.
- 치마를 펄럭이며 뛰는 양이 영락없는 말괄량이이다.
- 어리광 피우던 말괄량이로부터 대번에 눈물 잦은 계집이 되고 말았다.현진건, 적도
말이나 행동이 얌전하지 못하고 덜렁거리는 여자.
그런 왈바리는 난상 첨 본대이.
그런 말괄량이는 난생 첨 본다.
‘말괄량이’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