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사투리

자래

전체 4가지 뜻 중 뜻 1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자라’의 뜻

자랏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30cm 정도로 거북과 비슷하나 등딱지의 중앙선 부분만 단단하고, 다른 부분은 부드러운 피부로 덮였으며 알갱이 모양의 돌기나 융기된 줄이 있다. 딱지는 푸르죽죽한 회색이고 배는 흰색이다. 꼬리는 짧고 주둥이 끝은 뾰족하다. 아시아 동부와 남부, 뉴기니, 아프리카 동부, 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사투리로 말하면

경북에 기록된 예문
시냇가에 놀러가인께 자래가 한 마리 있어.
사전에 실린 풀이

시냇가에 놀러가니까 자라가 한 마리 있어.

기준어 ‘자라’ 더 알아보기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옛 기록에서는 어떻게 적었을까요?

쟈래(15세기~18세기)>쟈라(16세기~19세기)>자라(19세기~현재)

‘자라’의 표기 기록이며, ‘자래’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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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역에서는

‘자라’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강원
남새이 · 자래 · 자래기강원 사투리 사전
전라
남새이 · 자래전라 사투리 사전
제주
자레제주 사투리 사전
충청
남새이 · 자래충청 사투리 사전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