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지게미’의 뜻
재강에 물을 타서 모주를 짜내고 남은 찌꺼기.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지게미’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기준어 ‘지게미’의 예문
- 먹을 것이 귀했던 예전에는 술을 거르고 난 후, 남은 지게미를 먹기도 했다.
- 안남미 반에 술도가에서 얻어 온 막걸리 지게미를 빻아 그걸 반쯤 섞어 넣고 지은 밥이었다.김원일, 불의 제전
재강에 물을 타서 모주를 짜내고 남은 찌꺼기.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지게미’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쥐여미(15세기~17세기)>지거미(17세기~19세기)>지게미(20세기~현재)
‘지게미’의 표기 기록이며, ‘지이미’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지게미’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