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김’의 뜻
홍조류 보라털과의 조류. 몸의 길이는 30cm 정도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나 주름이 져 있다. 검은 자주색 또는 붉은 자주색을 띠고 바닷속 바위에 이끼처럼 붙어 자라는데 식용한다. 우리나라의 서남 연안에서 많이 나며 널리 양식한다.
기준어 ‘김’의 예문
- 김을 뜯다.
- 김을 말리다.
- 밥을 김에 싸서 먹다.
- 어머니는 김을 한 톳 사서 한 장 한 장 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뿌린 다음 약한 불에 구웠다.
홍조류 보라털과의 조류. 몸의 길이는 30cm 정도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나 주름이 져 있다. 검은 자주색 또는 붉은 자주색을 띠고 바닷속 바위에 이끼처럼 붙어 자라는데 식용한다. 우리나라의 서남 연안에서 많이 나며 널리 양식한다.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김(19세기~현재)
‘김’의 표기 기록이며, ‘짐’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김’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