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닳다’의 뜻
갈리거나 오래 쓰여서 어떤 물건이 낡아지거나, 그 물건의 길이, 두께, 크기 따위가 줄어들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닳다’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사투리로 말하면
연필심이 딹으모 깎아서 씨야 된다.
사전에 실린 풀이
연필심이 닳으면 깎아서 써야 된다.
기준어 ‘닳다’의 예문
- 바지가 닳다.
- 발톱이 닳다.
-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 신발이 다 닳아 못 쓰게 되었다.
- 그는 옷깃이 다 닳아 해지도록 그 옷만 입고 다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