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닳다’의 뜻
갈리거나 오래 쓰여서 어떤 물건이 낡아지거나, 그 물건의 길이, 두께, 크기 따위가 줄어들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닳다’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기준어 ‘닳다’의 예문
- 바지가 닳다.
- 발톱이 닳다.
-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 신발이 다 닳아 못 쓰게 되었다.
- 그는 옷깃이 다 닳아 해지도록 그 옷만 입고 다녔다.
전체 3가지 뜻 중 뜻 2
갈리거나 오래 쓰여서 어떤 물건이 낡아지거나, 그 물건의 길이, 두께, 크기 따위가 줄어들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닳다’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닳다(16세기~현재)
‘닳다’의 표기 기록이며, ‘딿다’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닳다’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